다양한도로법규 - 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사이트

다양한도로법규

앞지르기
앞지르기

앞지르기란 앞에 있는 자동차를 추월하는 것으로 올바르게 사용하면 도로의 원활한 순행과 운전시간을 줄여주게 되지만 잘못된 방법으로 추월하면 교통사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교통안전공단에서는 교통사고 중 10% 정도가 앞지르기 위반으로 발생하였다고 합니다.

앞지르기를 하지 못하는 곳은 교차로나 터널 안 그리고 다리 위, 구부러진 도로가 있습니다.

반대로 앞지르기가 가능한 곳은 위에서 말한 4가지 경우를 제외한 점선으로 된 차선에서는 모두 가능합니다. 앞지르기를 올바르게 하는 방법은 좌측에서 우측으로 하는 것입니다.
철도 건널목
철도건널목

철도 건널목 통과에 대한 법규는 먼저 정지를 하고 안전을 살펴서 통과합니다.

만약 시호기 표시가 설치된 경우에는 신호기에 따르면 되기 때문에 무조건 정지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으로 차단기가 내려올 때나 경보기가 울리면 건널목에 진입하면 안되며 건널목에 갇힐 경우 승객을 대피하게 해주고 철도 공무원이나 경찰에게 알립니다.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차량에 따라 벌금과 함 께 벌점이 부여되며 승합차는 7만원, 승용차는 6만원, 이륜차는 4만원 그리고 자전거는 3만원이 부가됩니다.
자전거
자전거

2018년 9월부로 음주운전을 하는 자전거를 대상으로 벌금을 부과하고 안전모를 쓰는 것을 의무화하는 등의 안전사고 예방이 실시됩니다.
자전거를 운전할 때 안전모 착용은 운전자 외에 동승자도 포함되며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을 경우 처벌규정 도입 방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인이나 신체장애인의 경우 원동기를 켠 상태로 전기자전거 보도통행은 금지하게 됩니다.
현행법에 따라서 노인이나 신체장애인은 자전거 운전 중 예외로 보도통행 허용이 가능합니다.
주차장
주차장

주차장도 엄연한 도로로 인정되기 때문에 주정차 중 차량 훼손 시 반드시 연락처를 남겨야하는 것은 도로교통법 개정 사항 중 하나입니다.
그 전에는 이러한 상황에서 피해를 받고 연락처도 받지 못하여 어떻게 해야할지 난처한 상황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주차장도 역시 하나의 도로로 인정하여 연락처를 남기지 않을 경우 20만원 이하 과태료나 벌점 25점 부과대상으로 포함하게 됩니다.
하지만 주행중이 아닌 문콕에 대해서는 정차할 때 발생한 훼손으로 해당해 관련 법규가 없어 효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