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아이디어 콘테스트, 보험업계 눈독

보험뉴스

한국 보험신문은 중국보험보, 일본보험매일신문과 함께 보험산업 발전을 위한 콘테스트 대회를 11월 9일 서울 광화문 생명보험교육 문화센터에서 진행합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고 있는 이 대회는 국내외 대학생과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개인별과 팀별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번 대회의 심사위원은 학계와 업계 그리고 GA 업계와 스타트업 등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인사들로 구성했는데 이를 통해 4차 산업혁명 기술 관련 분야의 심사에서 공정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지난 대회와는 다르게 국내 대형 생/손보사 현직 임원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하기 때문에 보험업계에서 더욱 많은 관심을 두는 분위기입니다.
대회는 1차 제안서 심사를 거쳐 본선에서는 공개 프레젠테이션을 통하여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게 됩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국내외 대학생들이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열정을 뭉쳐 쏟아내는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올해도 보험산업의 발전을 위해 젊은이들이 만들어내는 멋진 향연과 패기를 보여줄 수 있는 자리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